[아메리카무라] 진귀한 잡화점 VILLAGE VANGARD :: 오사카 호텔식 임대하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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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카 아메리카무라는 작은 지역에 하나의 문화를  형성합니다. 그다지 전통적은 아니지만..어차피 일본땅에 아메리카문화를 들여놓은 인공적인 지명이니까요...

하지만 나름 재미있는 곳이 많습니다. 오사카에서 장기로 머무실 분들은 아래 아메리카무라의 여러 가게들을 알아두시면 적적한 시간, 충실한 문화 생활을 즐기실 수 있습니다. 참고로 아메리카무라에는 한국의 홍대와같은 클럽들도 많이 모여있습니다.

아래 사진은 VILLAGE VANGARD라는 잡화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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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도의 왼쪽윗부분 ★VILLAGE VANGUARD 라고되어있는 곳입니다. 편의점 로손 옆입니다.



재미있는것은, 책뿐만아니라, 씨디음반 만화, 보기힘든 지포라이터(중고품포함), 토이카메라, 심지어는 나이키신발중에서 비교적 레어한 중고품들까지..진정한 멀티샵처럼 보이는 것입니다. 상품들이 상호 어울리면서 아주 그럴듯하게 진귀한 물건을 찾는 듯이 집중력을 높입니다. 자연스럽게 안쪽으로 들어 가보면, 무슨 보물 창고같은 구조로해서 사방에서 음악들이 들립니다.

그것은 쥬크박스입니다. 재즈음악이 주로 흐르는데...이것참 쥬크박스와 재즈는 궁합이 잘 맛나봅니다. 좀 유치한 마무리에, 버튼 그리고 은장을 한 쥬크박스는 그 촌스러움 자체가 상품성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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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음악은 참 좋게 울립니다. 깜짝놀라서 몇십분을 음악을 들으면서 서 있었습니다.

생각 해 보니 이런 재즈 음악들은 투박한 소리의 쥬크박스가 제격이겠다고 생각되었습니다.

아래에 간단하게 음악을 담은 영상을 올려둡니다.
녹음이 제대로 되었을 지는 모르겠군요..^^ ;;


특히, 이렇게 음악을 들려주면서 「지금 플레이되는 음악은 이것입니다..」이라고 써두어서 쉽게 음악을 구입할 수 있게해 두었습니다. 이런 쥬크박스가 가게 중간중간 몇개나 있어서 여러 재즈음악을 쉽게 고글 수 있었습니다. 저도 여기서 흘러나오는 소리에이끌려 '린다'라는 일본 재즈가수의 씨디를 사 버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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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 오후에 한적하고 심심하실때...아메리카무라의 순례도 참 즐겁습니다. 길을 걷다보면 아래와 같은 일상적인 서점을 흔히 만납니다..그런데 안을 들어가보면 단순한 서점이 아닌곳이 아메리카 무라의 매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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